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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철제 탱크 만들기 부산 우시원 탱크 수제작 미니 M4 셔먼 탱크 탱크 운전자 우윤지 준혁

채민플라워 2022. 3. 2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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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172

2022322일 화요일 저녁 855분 방송

 

부산광역시 ~ 달리는 탱크 출연

 

 

아이들의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

금손 아빠와 행복한 아이들 부산이 조용한 시골마을, 이곳에 달리는 탱크가 떴다.

 

 

인적도 드문 시골길에서 이리저리 질주하는 탱크...

이런 진풍경 놓칠 수 없다. 탱크를 뒤쫓던 제작진,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는데, 멈춰 선 탱크에서 튀어나온 운전자는.

바로 꼬마들. 탱크의 운전자 13살 우윤지 양, 9살 우준혁 군. 대체 어떤 사연으로 탱크를 끌게 되었나 물었더니. 아이들은 당당히 아빠를 부른다.

 

 

오늘의 주인공 금손 아빠 우시원 씨(42)움직이는 탱크가 갖고 싶다는 아이들의 말에 팔자에 없는 탱크 제작에 돌입했다고 한다.

모든 부품을 혼자 구하고 조립하기 무려 5개월...

농기계 엔진을 이용해 움직이는 실물대비 1/3 크기의 철제 탱크 만들기에 성공했다.

 

 

동네 마실은 기본, 주유소에서 주유까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탱크 쇼를 펼친 아빠와 아이들. 아빠의 작업실에 돌아와서는 도르래를 이용해 만든 집 라인에 버려진 드럼통을 만든 기차를 타고 즐겁게 뛰놀고. 출출할 때면 아빠 표 꼬치구이 기계...

뻥튀기 기계로 맛난 간식까지 해먹고 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아빠와 아빠가 뭐든지 만들어줄 수 있다고 믿는 아이들. 이번에는 아빠에게 탱크를 업그레이드 해달라는 부탁을 해왔는데, 과연 그 결과물은 어떨까?

 

 

금손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만드는 놀이공원을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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